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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허브 이용해 능률 올려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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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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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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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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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5 오후 6: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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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향상ㆍ숙면 등 다양한 효과 거둘 수 있어 각광
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부 수험생들이 과도한 긴장과 스트레스로 인해 두통이나 불면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의 경우 두통이나 수면장애등의 증세가 있어도 약을 먹은 후에 느끼는 나른함으로 인해 선뜻 약을 먹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경우 약대신 허브를 차로 마시거나 허브오일을 넣고 목욕을 하는 등의 아로마 요법을 사용하면 두통 등의 질병을 떨칠 수 있다.
아로마 요법은 수험생들이 느끼는 증상에 따라서 사용하는 허브를 달리 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차로 음용하거나 허브오일을 넣고 목욕을 하는 방법 외에 최근에는 허브추출액을 병에 담아 목걸이로 하고 다닐 수도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더욱 쉽게 아로마 요법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우선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세인 두통과 집중력 감퇴의 경우 로즈마리와 레몬밤이 좋다. 로즈마리의 경우 향이 강하기 때문에 두뇌에 활력을 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레몬밤의 경우 머리를 맑게 하고 정신을 차분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불면증을 느끼는 수험생들에게는 카모마일, 라벤더, 쟈스민차를 마시게 하는 것이 좋다. 카모마일과 라벤더는 정신을 안정시키고 숙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참고로 카모마일과 라벤더는 차뿐만 아니라 베개피로 사용해도 숙면을 유도한다.
또한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소화불량을 느끼는 수험생들의 경우 페퍼민트, 하이비스커스를 차로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페퍼민트의 경우 소화를 촉진, 소화가 안되고 가스가 차는 수험생들에게 좋으며 하이비스커스는 변비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공무원 저널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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