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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직 특채 “선발예정 못 채워”
195명 최종합격…55명 미달
2010년 교정직 특채 시험의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총 195명이다. 이는 선발예정인원(250명)에서 55명이 미달된 수치로, 선발예정대비 최종합격률은 78%로 기록됐다.
선발기관·분야별 합격자는 △서울청-일반남 20명, 무도A 15명, 무도B 15명 △대구청-일반남 42명, 무도A 19명, 무도B 17명, 임상심리 1명 △대전청-일반여 10명, 무도A 8명, 무도B 8명, 임상심리여 1명, 응급구조남 2명, 응급구조여 1명, 외국어남 3명, 외국어여 2명 △광주청-일반남 15명, 무도A 8명, 무도B 8명 등이다.
선발예정인원에서 △서울청-일반남 3명, 임상심리남 10명, 응급구조남 5명 △대구청-일반남 5명, 무도B 2명, 임상심리남 7명, 응급구조남 8명 △대전청-임상심리남 5명 △광주청-임싱삼리남 6명, 응급구조남 4명 등 55명이 미달됐다.
최종합격자의 신규교육은 5월 31일부터 6월 25일까지 4주간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시험은 250명을 선발예정한 가운데 7,356명이 지원해, 평균 2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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