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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미로 보는 ‘혈액형별 시험대처법’
번호 8853 등록일 2010-04-13 오후 4:56:29
내용
재미로 보는 ‘혈액형별 시험대처법’

시험지를 보여 달라고 해도 절대 보여주지 않는 A형, 다른 친구에게 몇 점이나 맞았는지 능청맞게 묻는 B형, 돈 내고 공부한 시간들이 어렴풋이 떠올라 괴로워하는 O형, 점수가 부끄러워 잠수를 타는 AB형...

이처럼 시험을 치른 직후 혈액형별로 대처하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고 한다. 일상생활 깊숙이 녹아있는 ABO
식 혈액형 성격풀이, 혈액형별 공부방법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A형은 기상변화가 있는 새벽이나 저녁시간보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중요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방은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으며, 단순히 읽으면서 공부하기보다 노트에 써가면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있다.

B형은 라이벌이 있을 때 큰 힘을 발휘한다. 책상에 ‘△△합격’과 같은 격려문구를 구체적으로 적어두는 것 또한 B형의 승부욕을 자극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 B형에게 능률이 좋은 공부시간대는 새벽부터 오전, 또는 오후 3시 이후부터 10시까지라고 한다.

O형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격려와 칭찬이 있을 때 학습효과가 최상으로 나타난다. 슬럼프에 빠졌을 때라든지, 기분이 침울할 때 정다운 눈길로 격려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지 좋은 기분으로 학습에 몰두할 수 있다. 공부가 잘 되는 시간은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다.

AB형에게 공부 시간보다 오히려 휴식시간이 중요하다고 한다. 기분 전환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학습능률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여럿이 어울려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스터디를 이용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부하는 도서관이나 독서실 등이 좋다. 만일 혼자서 공부해야 한다면 시간표를 상세히 세워 학업계획에 따라 공부하는 것을 권한다. AB형은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오랜 수험생활을 견딜 수 있다는 견해도 있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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