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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지방직 총 259명 최종합격
전북 1회 지방직 시험의 최종합격인원 259명이 24일 발표됐다.
필기합격자 259명은 선발예정(260명) 대비로 1명이 미달된 수치다. 아울러 필기합격자(279명) 중 20명이 탈락한 것이기도 하다.
주요 직급·직렬별 최종합격인원은 7급 행정 2명, 9급 행정 185명, 행정장애 7명, 세무 18명, 사회복지 16명, 전산 4명, 사서 5명, 지도사 및 연구사 22명 등이다.
9급 행정일반은 필기합격자(201명) 중 16명이 탈락한 가운데, 선발예정과 동일한 인원이 최종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9급 행정일반의 지역별 합격인원은 전주 8명, 군산 28명, 익산 17명, 정읍 15명, 남원 6명, 김제 22명, 완주 5명, 진안 8명, 무주 2명, 장수 15명, 임실 13명, 순창 10명, 고창 22명, 부안 14명 등이다.
최종합격자들은 8월 4~5일 해당 임용예정기관 인사담당부서에서 최종 임용등록을 해야 한다.
참고로 이번시험은 전체 34.6대1(260명 모집, 8,999명 출원), 9급 행정일반 37.1대1(185명 모집, 6,859명 출원)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9급 행정일반의 합격선은 79점(무주)부터 84점(전주, 익산)까지 형성된 바 있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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