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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까지 접수된 서울시 교육청시험의 출원현황이 밝혀졌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시험은 방문접수만으로 12,479명이 출원한 가운 데, 18일 오후까지 집계된 우편접수가 약 1,000여 통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총 출원자수는 13,500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편접수 분의 대부분은 교육행정직(일반)으로 전해져, 114명을 선발할 예정인 교육행정 일반 직은 약 10,300명이 지원하여 약 90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서울시 교육청의 관계자는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된 수치는 아니지 만, 대부분 집계가 마무리 되었다.”며 “빠르면 19일 중으로 최종경쟁률이 발표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지난 15일 서울시 교육청이 발표한 방문접수의 출원현황은 교행일반 81.7대1, 교행장애 19.8대1, 전산일반 25.7대1, 전산장애 4.5대1, 사서 81.1대1, 사서장애 10대1, 기능10급 조무 12.6대1, 조무장애 3.3대1 등이었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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