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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무원 178명 더 뽑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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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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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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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7 오전 9: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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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 부서신설 등으로 인력수요 증가
충청남도가 당초 공고했던 선발인원보다 178명 증가한 738명을 공채를 통해 선발한다고 30일 발표해 해당 지역 수험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직렬별 인원증가폭을 살펴보면 ▲1회 공채-9급 행정 60명, 세무 43명, 전산 5명, 사서 3명, 농업 14명, 토목 14명 ▲2회 특채-사회복지 4명, 학예연구사 3명 ▲2회 공채-전기 5명, 임업 1명, 축산 1명, 보건 3명, 화공 3명, 지적 1명, 건축 3명, 통신기술 4명 ▲ 3회 특채-농촌지도직 농업 5명, 원예 6명이 각각 증원된다.
이러한 신규채용규모 대폭 확대에 대해 시험관계자는“도내에 백제역사문화관 이 건립되면서 학예연구사와 행정, 토목직렬의 수요가 늘어났으며 시ㆍ군청마 다 재난관리과가 신설되면서 기술직, 행정직 인원의 증원이 필요했다.”고 언급 했다.
덧붙여 이 관계자는 “세무직 증원은 타 지역과 동일하게 부동산 평가 조사요원 의 신규채용과 복식부기팀 신설로 인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인력증원은 이미 공고시점부터 예정됐으나 확정될 때까 지 공고시기를 늦출 수 없었다.”고 추가공고를 발표한 이유를 밝혔으며 “전형일정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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