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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7급 최종응시율 57%
행정전국 55.9%로 지난해보다 3% 상승
지난 9일 치러졌던 국가직7급 시험의 최종응시율이 집계됐다.
중앙인사위원회가 23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시험은 715명 모집에 총 58,513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33,363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율은 지난해(55%)보다 2% 상승한 57%로 기록됐다.
주요 직렬별 응시율은 행정전국일반 58.9%, 행정전국장애 64.2%, 행정정통부일반 48.8%, 행정선관위일반 58.1%, 세무일반 57.8%, 교행일반 45.7%, 교정(교정) 51.5%, 검찰사무 54.1%, 공업기계 52%, 농업 46.3%, 시설일반토목 53.2%, 시설건축 53% 등으로 나타났다.
행정전국의 경우 지난해(55.9%)보다 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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