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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호 직업 1위는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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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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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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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오후 3: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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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호 직업 1위는 '공무원'
청소년(15∼24세)이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 1위는 국가기관(33.5%)이었고 대기업(17.1%), 법률회사 등 전문직기업(15.4%), 공기업(11.0%), 자영업(9.8%) 등으로 나타났다.
국가기관과 공기업을 합칠 경우 청소년 두 명 중 한 명은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공기업 직원을 선호 직업으로 꼽았다.
이러한 직업의 안정 지향 추세는 직업선택요인 조사에서도 드러난다. 15세 이상 인구가 직업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 '안정성'(32.6%)이었고 '수입'(31.7%)이 비슷한 비중을 차지했다.
연령별로 보면 10대만 해도 전체의 30.0%가 '적성.흥미'를 직업 선택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이라고 답했지만 20대와 30대는 '수입'을, 40대 이상은 '안정성'을 가장 중시한다고 응답해 나이가 들수록 현실적 요인을 더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여성 취업에 대해서는 찬성이 85.5%였으며 '가정일과 관계없이 계속 취업해야 한다'는 의견이 47.3%로 2002년에 비해 6.4%포인트 증가했다.
여성취업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육아부담'(45.9%)으로 2002년(38.8%)에 비해 7.1%포인트 높아졌다.
조사시점 이전 한 달 동안 맞벌이 부부는 전체의 43.9%로 40대의 맞벌이 비율이 52.6%로 가장 높았고, 50대 46.7%, 30대 40.1%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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