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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량 많아도 직무 만족도 높아...대전 교육행정직 공무원 설문조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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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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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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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7 오후 6: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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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육행정직 공무원의 56.9%는 자신에게 부과된 업무량이 많다고 답변했지만 현재 근무부서 및 직무에 대한 만족도는 59.3%로 나타났다.
대전시교육청이 지방공무원의 직무 만족도 및 인사제도 전반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10.25일부터 11.3일까지 전 직렬, 직급, 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위와 같이 나타났다.
또한 가장 근무하고 싶은 기관은 일반직의 경우 40.1%가 본청을 선택했고 초등학교 근무는 3.3%로 선호도가 가장 낮았던 반면 기능직의 경우는 대체로 직속기관과 초·중학교 근무를 선호하고 본청이나 지역교육청은 선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은 총 대상자 1,441명 중 1,305명이 설문에 참여해 90.6%의 참여율을 기록한 가운데 위의 내용 외에도 선호부서, 격무부서, 기피부서, 승진제도, 인사제도, 성과상여금지급방법, 교육훈련 및 포상제도 등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다.
교육청은 이번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합리적인 지방공무원 인사혁신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전에 공개하는 등 예측 가능한 인사를 실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대전시 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업무 혁신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 현재 근무부서 및 직무 만족도는? (응답자 1,296명) ○ 만족..... 56.9% (738명) ○ 보통..... 35.9% (466명) ○ 불만족.... 4.7% (61명)
■ 자신에게 부과된 업무량의 정도는? ○ 많다..... 56.9% (738명) ○ 보통..... 39.7% (514명) ○ 작다..... 3.4% (44명)
■ 가장 근무하고 싶은 기관은? ○ 본청..... 40.1% vs ○ 초등학교 3.3%
[한국 고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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