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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원서접수 ‘부산·울산·경남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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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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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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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오후 7:4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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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위 경쟁률 잠정 발표, 7·9급 각 75:1 / 231:1 7급 ‘지방 高 ’ 9급 ‘부산·울산·경남, 서울·경기권’ 순
중앙인사위원회는 10일 노동부 행정직 7·9급 원서접수 잠정 결과를 발표했다. 잠정결과 7·9급 모두(장애 포함) 부산·울산·경남지역이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급의 경우 △부산·울산·경남지역이 75:1(장애 50:1) △광주·전남·전북·제주 66:1 (장애 28:1) △대구·경북 48:1(장애 31:1) △대전·충남·충북 39:1(장애 17:1) △서울·인천·경기·강원 38:1(장애 23: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9급의 경우 △부산·울산·경남지역이 231:1(장애 63:1) △서울·인천·경기·강원 147:1(장애 44:1) △대구·경북 146:1(장애 39:1) △광주·전남·전북·제주 138:1(장애51:1) △대전·충남·충북 130:1(장애 39:1) 순이다.
인사위는 “응시연령, 지역 확인 등 원서접수상 오점확인 등을 검토하는 작업에 시간이 걸린다”며 대략 일주일 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원서접수는 지난 10. 4일부터 7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했다. 필기시험은 11.27일 실시될 예정이다.
[한국고시신문 www.kgosi.com 200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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